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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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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심판 판정에 불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세네개의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며 첼시전 2-1 패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감독은 마이클 캐릭에게 85분에 핸드볼 파울이 선언되며 페널티 킥을 허용한 데 대해 비판했다. 캐릭이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에시앙의 크로스가 정확히 맞았을 뿐이었다.

"오늘 경기를 좌지우지한 판정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에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런 경기에서 페널티 킥을 내준다는 것은 나쁜 일이다."

"마이클 캐릭의 손에 공이 맞은 것은 확실하지만 그는 피할 수 없었다. 그는 어깨나 머리 위로 손을 들어올리지 않았고, 공은 맞지 않았더라도 리오 퍼디난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심판은 그것을 봤어야만 했다."

"오늘 경기를 좌지우지한 판정이었고 이와 같은 판정들로 인해 우승이 갈리게 된다면 문제가 있을 것이다. 우리가 정당하게 받아야 할 심판 판정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정말 잘 해내야 할 것이다."

"몇주 전에 우리는 페널티 킥을 얻지 못했고 FA컵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미들스브로와의 경기에서는 마이크 라일리 주심이 공을 향해 달려든 보로 선수에게 반칙을 선언하고 명백히 페널티 킥을 줬어야 했다. 그날도, 오늘도 또 선심을 본 글렌 터너는 웨인 루니가 5야드정도 물러나 있어 온사이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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