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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2008  Report by Steve Bartram and Nick Coppack

퍼거슨, 토티 결장 의식 안 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로마의 키 플레이어인 프란체스코 토티의 결장으로 인해 여유가 생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1일(이하 현지시각) 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티의 결장 소식을 접했다. 베테랑 스트라이커 토티는 29일 칼리아리와의 원정 경기가 끝난 뒤 왼쪽 장딴지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로마와의 경기가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결코 쉬운 경기가 되진 않을 것이다. 이 경기는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다."

"토티는 팀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선수이긴 하지만, 나는 로마의 다른 선수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의 경험이 그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현재 로마는 자국 리그에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우승 기회도 있다. 리그 성적만 보아도 그들이 지난 시즌보다 나은 팀이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로마의 중앙 수비수 주앙 역시 발 부상으로 결장할 전망이지만, 맨유 역시 부상자 명단을 보며 괴로워하고 있는 입장이다. 대런 플레처와 나니, 루이 사하는 모두 로마 원정에 동행하지 못했고 현지에 도착한 선수들 중 일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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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는 없다

"토티는 팀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선수이긴 하지만, 나는 로마의 다른 선수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의 경험이 그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리그 성적만 보아도 그들이 지난 시즌보다 나은 팀이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