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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바르셀로나를 상대하는 것은 내 축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것 같다. 최고의 두 팀이 경기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안데르송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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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손, '바르샤를 넘어라!'

안데르송은 자신의 축구 인생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일 수도 있는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빨리 치르길 원하고 있다.

맨유는 다음주 수요일인 23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위해 바르셀로나로 원정 경기를 떠난다. 그리고 6일 뒤에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2차전 홈 경기를 갖는다.

안데르송은 지난 여름 맨유에 입단했고 맨유의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 중 하나인 바르셀로나에 도전하는 것에 흥분하고 있다.

"내게는 결승전과 같다"라고 안데르송이 말했다. "바르셀로나를 상대하는 것은 내 축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것 같다"

"사실 나는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최고의 기록이 있는 두 팀이 경기한다고 생각한다."

안데르송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생활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다.

"여기는 축구에 대해 하루종일 생각한다"라며 "우리는 훌륭한 스쿼드를 갖고 있지만 모두 열심히 한다. 그러나 나는 맨유에 합류하기 전까지 그렇지 않았다."

"나는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한 뒤 맨유에 합류했고 이전과는 전혀 달랐다. 그러나 그것이 정상이다. 내가 포르투에 있었을 때도 같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내가 적응하는데 많은 것을 도와주었다. 파트리스 에브라, 마이클 캐릭, 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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