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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스스로를 믿어야만 하며,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선수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밤이 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18/09/2012  보도: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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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잡은 유소년 출신 선수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유의 젊은 선수들이 칼링컵 첫 경기인 코벤트리 시티전을 앞두고 보비 찰턴 경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많은 선수들이 코벤트리 시티전을 통해 좀처럼 얻기 힘든 1군 출장기회를 얻을 것이다. 그리고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기회를 잡는 것은 그들 스스로에게 달렸다고 말한다.

“보비의 책을 오래전부터 읽어왔는데 이 책에서 보비는 자신이 맨유에서 어떻게 시작을 했는지에 대해서 많은 언급을 했다. 이 책에서 내가 강하게 영감을 받은 것은 보비가 수 차례나 ‘보비, 너 자신을 믿어, 너에게 기회가 올꺼야’라고 되뇌여야만 했다는 것이다. 그가 19살에 맨유 첫 경기를 뛰었지만 경험이 많은 선수들에게 밀려 또 다시 오랫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

“이 이야기는 현재 맨유의 젊은 친구들 이야기와 같다. 그들은 스스로를 믿어야만 하며,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

알렉스 경은 제라드 피케나 크리스 이글스, 토마슈 쿠슈차크를 포함한 약 12명의 2군 선수들이나 기회를 잡지 못하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나니와 안데르송, 존 오셰이 역시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선수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밤이 될 것이다. 그들 모두는 1군에서 정기적으로 뛰기를 원하고 감독으로서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 그들을 프리미어리그와 유럽리그에서 뛰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코벤트리 시티전은 그들에게 훌륭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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