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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마인드’: 노먼 화이트사이드의 자서전
헤드라인 출판사, £18.99.

ManUtd.com에서 구매하세요
22/01/2009  Reported by Press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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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 웸블리에서의 화이트사이드

15일 구디슨 파크에서 열릴 에버턴전을 앞두고 노만 화이트사이드는 1985년 FA컵 결승전으로 시선을 돌린다.

ManUtd.com 은 노먼 화이트사이드의 사인이 된 1985년 FA컵 결승전 유니폼을 5벌 가지고 있습니다. 이 유니폼은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화이트사이드의 자서전 ‘디터마인드(Determined)’와 함께 증정될 것입니다. 팬존의 Competition 페이지에서 응모하세요.

우리가 책에서 발췌한 첫번째 부분입니다.

맨유 vs 에버튼
웸블리, 1985년 5월 18일

웸블리에서 경기하는 것은 결코 질리지 않는 경험입니다. 두 번째 경기도 첫 번째만큼이나 좋습니다. 사실 두 번째가 더 좋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첫 번째 경기에서 얼마나 즐거웠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을지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어떨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단지 상상이 아닌 현실적인 기대를 할 수 있게 만듭니다.

웸블리에서 열린 내가 출전했던 2차례의 결승전은 첫 번째에는 인기 팀을, 두 번째는 질 것 같았던 팀을 제압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에버턴은 13점의 승점차로 리그를 우승했고 로테르담에서 열린 컵 위너스컵 결승전에서 라피드 비엔나를 꺾었습니다. 우리를 이긴다면 트레브을 해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경기 전 모든 관심은 네빌 사우스 홀에게 집중됐고 우리가 그를 제치고 골을 넣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폴 브레이스웰과 피터 레이드 사이의 훌륭한 미드필드 플레이는 롭슨과 저의 플레이보다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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