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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비디치, ‘결승골 넣어 기쁘다'

네마냐 비디치 (26) 이번 시즌 자신의 골을 중요한 순간에 기록하면서 맨유가 토요일 경기를 승리할 있었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 .

알렉스 퍼거슨 경은 비디치가 “약간 스티브 브루스와 닮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것은 구디슨 파크(에버턴 홈구장)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예전 맨유 소속이었던 중앙 수비수 스티브 부르스처럼, 비디치 역시 결연함과 용기를 충분히 가지고 있고 이런 뛰어난 장점들이 그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들 중 한 명으로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비디치의 이러한 특징들은 공격할 때도 중요한 자산이다.

”나는 이번 시즌에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골을 기록하진 못했다.” –비디치, 맨유티비(MUTV)

“오늘 골은 아마 내가 첫 골을 기록하는 상황들 중 최고일 것이다. 우리는 이겼고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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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출에 나선 비디치

“오늘
골은 아마도 골을 기록하는 상황들 최고일 것이다 . 우리는 이겼다. 그래서 나는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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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