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FA 프리미어 아카데미 리그
9
8일 토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
에이크럼10, 스튜어트 39)

셰필드 웬즈데이 0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U18s: 맨유 2 셰필드 웬즈데이 0

맨유 아카데미가 일요일 캐링턴에서 가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이번 주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매그너스 에이크럼과 카메론 스튜어트의 골이 맨유에게 승점을 가져다 줬다. 또한 웬즈데이 골키퍼 리처드 오도넬은 존경 받을만한 눈부신 선방을 보여줬다.

그러나 오도넬은 전반 10분경 맨유의 선취골에 대한 자신의 역할에 실망했을지도 모른다. 노르웨이 출신의 젊은 피 매그너스 에이크럼이 구석에서 프리킥을 찼고 그것은 오울즈 골키퍼한테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오도넬은 한 손으로 받아내는데 실패했고 볼은 네트에 꽂혔다.

맨유의 2번째 골은 오도넬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카메론 스튜어트는 헛다리 짚기로 웬즈데이 수비수들을 감쪽같이 속였고, 25야드 밖에서 슈팅했다. 엄청난 슛이었고 원정팀은 그 충격을 회복하지 못했다.

실제로, 맨유는 후반전 내내 몇 번의 공격적은 플레이로 오도넬이 좋은 선방을 하도록 이끌었다. 반면에, 벤 아모스는 맨유의 골문에서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듯 했다.

”두 골보다 더 나올 수도 있었지만 (유소년 감독) 폴 맥기니스는 스코어 라인을 보면서 굉장히 자신감을 얻을 것입니다.” - 전 맨유 레전드 아서 알빗슨, <MUTV>

”전 지역에서 좋은 플레이가 많았습니다. 맨유는 항상 골을 넣을 분위기였습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골키퍼가 멋진 선방을 후반전에 여러 차례 보여주었지만 전체적인 경기는 완벽했습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