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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프리미어 아카데미 리그
9월 22일 토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커런)


허더스필드 타운 0
22/01/2009  보도: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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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팀: 맨유 1 허더스필드 0

지난 21일 트라포드 트레이닝 센터에서 있었던 18세 이하 팀 경기에서 맨유는 후반전에 터진 크리스 커런의 골로 허더스필드 타운을 1-0으로 꺾었다.

이 경기로 맨유는 4연승을 기록하게 됐다. 맥기네스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지난주에 있었던 반슬리와 쉐필드 웬즈데이전에서 승리한 것을 포함해 요크셔 팀을 상대로 3연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맨유는 경기 내내 공격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원정팀의 골키퍼가 그렇게 훌륭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었다면 좀 더 큰 점수차로 이길 수 있었다. 맨유는 전반전에 10미터 거리에서 크로스바를 넘기면서 페널티 킥 기회를 놓쳤다. 경기 초반에 있었던 기회들은 결정적인 득점기회를 날려버린 형편없는 슈팅을 포함해서 주로 중거리 슛에서 왔다.

결국 후반전 중반을 지나 득점 상황은 조 덧전의 드로인이 대니 웰백에게 연결된 뒤 페널티 지역 안으로 공을 몰고 들어갔을 때 일어났다. 웰백은 튀어오르는 공을 잘못 조준했지만 커런이 골대 반대편으로 쉽게 발리슛을 차 넣으며 맨유에게 결승골을 안겼다.

이것은 맨유가 이번 시즌 터뜨린 6번째 골로 커런은 6번째 득점자가 되었다. 반면 맨유는 이제 4경기 연속으로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맨유 선수 출신의 MUTV 해설자 아서 알비스톤은 이 결과가 선수들에게 큰 기쁨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훌륭한 경기 결과다. 1-0으로 이길 때는 매우 큰 만족감을 얻기 마련이다. 선수들은 매우 열심히 뛰었고, 이 결과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물론 쉽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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