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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십자인대 부상 당한 실베스트르

미카엘 실베스트르(30)는 검사 결과 토요일에 에버턴 전에서 당한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잔여 시즌 경기에 결장하게 될 것이다.

실베스트르는 레딩과의 개막전 이래로 올시즌 첫 출장을 기록하고 있었으나, 자신의 축구화 스터드가 구디슨 파크의 잔디에 걸리면서 이상한 자세로 무릎이 뒤틀리면서 넘어졌다.

실베스트르는 올해 심각한 무릎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세번째 유나이티드 선수이다. 대한민국 출신의 미드필더 박지성과 골키퍼 벤 포스터 역시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 3명은 최소 향후 몇 주간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런 플레쳐와 존 오셔와 함께 유나이티드의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실베스트르의 부재와 가브리엘 에인세의 이적으로 인해 파트리스 에브라만이 알렉스 퍼거슨 경의 유일한 레프트백 자원이 됐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의 선수단은 발전하고 있는 헤라르드 피케, 조니 에반스, 대니 심슨, 필 바슬리같은 재능있는 선수들이 이번 여름에 팀으로 복귀함에 따라 이 문제를 적절하게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