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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보도: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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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경, “이길 자격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첼시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한 것과 맨유가 페널티킥을 얻은 것은 마이크 딘 주심이 놓친 다른 사건을 대신한‘행운의’ 순간이었다고 믿는다.

첼시의 존 오비 미켈은 전반 32분 파트리스 에브라에 양 발을 높이 드는 반칙으로 퇴장당했다. 후반 44분에는 루니 사아가 상대 페널티지역 안에서 밀리며 페널티킥을 얻었고 경기는 2-0으로 종료됐다.

“그 퇴장 사건을 지켜봤고 다소 가혹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분명히 어떤 의도를 갖고 태클을 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스카이스포츠>

“그의 태클은 에브라를 해칠수도 있었다. 많은 주심들은 그냥 놔둔다. 그러나 후반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가한 조 콜의 태클을 봐라. 그 태클은 바로 퇴장을 줬어야 했다. 그 태클은 자주 반복되는 크리스티아누의 아킬레스 건을 향한 태클이었다. 그는 경고만 받았지만 레드 카드를 받았어야 했다. 심판이 보상판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루이 사아가 얻어낸 페널티킥 역시 약간은 가혹했다. 그렇지만 주심은 전반전에 우리가 얻었어야 하는 페널티킥 기회를 잃었다. (조 콜이 에브라에게 반칙을 했을 때) 우리는 페널티킥을 얻었어야 했다. 카메라가 분명히 이 장면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오늘처럼 숨 막히는 접전에서는 주심이 결정적인 판단을 빠르게 내릴 필요가 있지만 그는 이것을 잘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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