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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첼시에는 무엇인가 일이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신호가 있었다. 나는 몇 년간 주제와 몇 차례 얘기를 해 봤고 그래서 이 일이 벌어진 데에 대해 그렇게 놀랍게 생각하지 않는다.”

- 알렉스 경
18/09/2012  보도: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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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경,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알렉스 퍼거슨경은 조제 무리뉴 감독의 사퇴가 그렇게 큰 충격이 아니라고 말한다.

축구 팬들은 지난 17일 아침 일어나면서 3년간 홈에서 무패행진을 계속하고 두 번의 리그 우승을 포함해 다섯개의 트로피를 팀에 안긴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스탬퍼드 브릿지를 떠나게 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대부분은 사람들이 무리뉴가 첼시의 감독직을 그만 두게 된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 일이 오래전부터 예견돼 왔던 일이라고 말했다.

"이 사건이 몇몇 사람들이 느끼는 것만큼 그렇게 크게 충격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첼시 팬들은 일이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을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

"확실히 첼시에는 무엇인가 일이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신호가 있었다. 나는 몇 년간 주제와 몇 차례 얘기를 해 봤고 그래서 이 일이 벌어진 데에 대해 그렇게 놀랍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에게 메시지를 보내서 일요일에 함께 마셨던 와인을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떠나게 된 것은 잉글랜드 축구에 하나의 손실이다. 왜냐하면 그는 매우 뛰어나고 논쟁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가 잉글랜드에 왔던 그 당시에 이런 것들이 축구계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알렉스 경은 지난 20일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이 평소보다 더욱 활기찼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첼시에게 벌어진 일이 오는 24일 새벽(한국시간) 열릴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준비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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