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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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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밤을 환호한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고향에서 전 소속팀을 상대로 골을 넣는 등 “환상적인 밤”을 보냈다.

호날두는 웨스 브라운의 크로스를 천금같은 헤딩골로 연결하며 F조에서 척 단추를 잘 채웠다.

호날두는 결과에 기뻐했지만, 그가 두 번째 고향이라고 부르는 클럽을 상대로 골을 기록했다는 사실에 조금 죄책감이 든다고 했다.

“환상적인 밤이다. 골을 넣었고 팀은 승리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팀 모두에게 환상적인 밤이다.”.

“원정을 떠나 승리하는 것은 항상 중요하다. 양쪽 다 잘 싸웠지만, 우리가 더 잘 했기 때문에 결과는 공평한 것 같다.”

“빨간색은 나의 색깔이고 맨유를 위해서 이기고 싶었다. 스포르팅 리스본은 두 번째 고향이고 그들의 패배가 달갑지는 않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맨유다. 맨유는 우리 팀이고 승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호날두, <스카이스포츠>

몇몇 구역의 리스본 관중들은 호날두의 골에 박수를 보냈고, 그가 교체됐을 땐 모든 관중들이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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