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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컨디션이 오고 있다. 훈련장에서 항상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내 컨디션이 갈수록 나아지길 원한다. 더 많은 골도 넣었으면 좋겠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8/09/2012  보도: Gemma Thompson

호날두, 아직 최상 아니다

버밍험 시티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아직 최적의 컨디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후반 7분에 터진 그의 골은 올 시즌 개인 통산 두 번째 골이었으며 맨유를 5연승으로 이끈 골이었다.

지난 시즌에 23골이나 넣었던 호날두는 자신의 최근 컨디션에 만족감을 보이면서도 아직 최고의 단계가 아니라고 말했다.

“최고의 컨디션이 오고 있다. 훈련장에서 항상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내 컨디션이 갈수록 나아지길 원한다. 더 많은 골도 넣었으면 좋겠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UTV

“그렇지만 내가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것은 팀이다. 오로지 팀만을 생각한다.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3점을 따는 것이고 버밍험전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

현재 22세인 호날두는 맨유가 세인트 앤드류스에서 행운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맨유가 버밍험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자격이 있다고 느꼈다.

“좋은 팀을 상대로 한 매우 거친 경기였다. 그들은 몇 차례나 우리를 곤경에 빠트렸지만 우리는 그들을 잘 막아냈다.”

“오늘 우리는 최상의 경기를 펼쳐보이지 못했지만 때로는 잘 하지 못해도 이기는 경기가 있는 법이다.”

“우리의 축구는 이제 오고 있다. 우리 클럽에는 뛰어난 선수들과 훌륭한 스태프가 많다. 갈수록 나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