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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3라운드
올드 트라포드, 9월 27일 목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코벤트리 시티 2
미프수드 (2)
22/01/2009  보도: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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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맨유 0 코벤트리 2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맨유는 27일 새벽(한국시간)에 벌어진 칼링컵 경기에서 코벤트리 시티의 스트라이커 마이클 미프수드에게 2골을 허용하면서 이언 도위의 챔피언쉽 팀에 0-2로 패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끄는 맨유는 떠오르는 몇몇 스타들에게 귀중한 1군 경험을 주었으나 때때로 잘 조직되고 결단력 있는 코벤트리 선수들과는 반대로 경험 부족을 보여줬다. 하지만 1군 선수들이 교체 명단에 없었고 경기는 패배로 끝났지만, 어린 선수들에게 이 경기는 귀중한 교훈으로 남았을 것이 확실하다.

맨유에게 이 경기는 알렉스 경이 이끄는 팀이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대회에서 벗어나 잠시 기분 전환과 같은 의미로 다가왔다. 몇몇 떠오르는 맨유 선수들에게는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린 선수들을 투입하는데 중점을 둔 알렉스 경은 평균나이가 21세인 선발 명단을 결정했고 이 명단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중앙 수비수 조니 에반스와 측면 수비수 대니 심슨의 데뷔다. "오늘 밤에 투입될 선수들은 지난 시즌에 대부분 임대를 갔다가 돌아온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을 위주로 구성됐다. 우리는 더 높은 수준의 축구를 매우 필요로 하는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 <매치데이 프로그램>

선발 선수 중 나니와 존 오셰이를 제외한 9명은 2007/08시즌에 첫 번째 출장을 기록했다. 주기적으로 호흡을 맞추지 못함에 따라 맨유에게는 이 경기에서 발을 맞추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반면 어떤 상황에서든 공을 놓고 경쟁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된 코벤트리 선수들은 매우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하지만 맨유 선수들은 첫 경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피케는 수비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리 마틴과 나니는 주기적으로 측면을 휘젓고 다니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안데르송은 몇몇 좋은 터치와 광범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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