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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슨 파크, 9월 15일 토요일

에버턴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비디치 (83)

22/01/2009  보도: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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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에버턴 0 맨유 1

치열한 경기와 인내심 그리고 결연함 ; 모든 것들이 15 ( 한국시간 ) 구디슨 파크에서 맨유에게 필요한 것이었고 결승골을 넣은 네마냐 비디치의 플레이에 모두 함축돼 있었다 .

세르비아 출신의 건장한 수비수 비디치는 이날 열린 경기에서 에버턴의 야쿠부와 앤디 존슨을 상대로 군계일학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또한 그는 경기 종료 7분 전 나니의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넣으며 자신이 공격에서도 위협적인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그의 골로 무승부로 끝날 것만 같았던 경기는 맨유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맨유는 오랫동안 공 점유율을 높였고 선제골을 위해 공격했다. 그러나 부상당한 전 맨유 골키퍼 팀 하워드를 대신해 출전한 스테판 웨슬 골키퍼를 위협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맨유는 끊임없이 돌파구를 찾으로 애썼고 에버턴은 승점 1점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레딩과의 개막전에서 당한 골절상으로 부상회복에만 주력해온 웨인 루니는 자신의 전 클럽인 에버턴전에 나설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경은 루니를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맨유에는 세 경기 출장정지에서 돌아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있었고, 벤치에는 루이 사아가 출격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레즈(Reds:맨유의 애칭)는 테베스와 호날두, 라이언 긱스의 활약으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테베스는 그 중에서도 빛났다. 테베스는 에버턴의 측면 수비수 토니 히버트를 넘기는 환상적인 로빙 패스를 시도했고 이 공은 상대 진영으로 전진한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이어졌다. 마카엘 실베스트르 앞에서 좌측면 미드필더로 나선 에브라는 슈팅을 날렸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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