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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앤드류스, 9월 30일(일요일)

버밍험 시티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호날두 52’)
22/01/2009  보도: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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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버밍험 0 맨유 1

이 경기에서 맨유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골은 활력 넘치는 버밍험 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선사했다.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버밍험 시티는 다소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맨유보다 더 나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특히 경기 초반에는 더욱 그랬다. 그러나 맨유에서 프리미어리그 100경기 선발출장을 맞는 호날두는 결승골을 넣으며 원정 경기 승리를 가져왔다.

레즈(Reds:맨유의 애칭)는 경기 초반 후방 수비진이 흔들리는 듯 했다. 게다가 에드빈 판 데르 사르 골키퍼의 발목 부상은 알렉스 퍼거슨 경을 더욱 골치 아프게 만들었다. 판 데르 사르 골키퍼는 다이빙 과정에서 서투르게 떨어졌고 전반전이 끝난 후 교체돼야 했다.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지난 27일(한국시각) 열린 칼링컵 코벤트리 시티전에 나섰던 선수들을 모두 바꾸어 출장시켰다. 11명의 맨유 선수들은 지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섰던 선수들 그대로였다.

자신의 여섯 번째 ‘클린 시트(무실점 경기)’를 노리는 판 데르 사르 골키퍼도 그 중 한 명의 선수였다. 그렇지만 그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몸을 날려야 했다. 골대로부터 약 40미터 거리에서 공을 잡은 폴 스콜스는 버밍험의 카메론 제롬에게 공을 뺏겼고 제롬은 빠른 드리블로 나가며 슈팅을 날렸다. 판 데르 사르 골키퍼의 빠른 반응이 필요한 슈팅이었다.

바로 이어진 코너킥에서 프랑크 큐드루는 골대 아랫쪽을 향해 강력한 헤딩슛을 날렸지만 판 데르 사르는 이번에도 눈 부신 선방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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