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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리스본에 도착한 맨유

맨유는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챔피언스리그 F조예선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18일 정오 햇빛이 내려 쬐는 포르투갈에 도착했다.

19일 새벽 저녁 7시 45분(현지 시간)에 펼쳐질 경기에서 맨유는 3년 연속 조별예선에서 포르투갈 팀을 만나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나니는 그들의 옛 소속팀과 경기를 치르게 된다.

맨유는 그들이 가는 곳마다 관심을 끌었지만, 리스본의 포텔라 공항은 매우 열정적이었다. 리스본 취재진들은 경찰의 에스코트로 맨유 선수들이 그들의 숙소로 이동하기 전 도착 라운지에 미리 모여 선수들이 도착하는 모습을 취재했다.

맨유가 이전에 포르투갈을 방문 했을 때,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맨유의 루이 사아가 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안겨줬다. 퍼거슨 경은 비슷한 결과를 얻으면서 내일 맨유가 F조에서 좋은 출발을 보인다면 의심의 여지 없이 기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의 리저브 팀도 리스본으로 함께 와서 스포르팅 리스본 리저브 팀과 19일 아침에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 시간은 19일 오전 10시 30분(현지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