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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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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화력에 근접한 맨유 공격진

루이 사아가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득점하면서 부상에서 복귀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징계에서 풀려났으며 웨인 루니의 부상 복귀가 얼마 남지 않음에 따라 맨유의 주장인 게리 네빌은 이제 맨유가 연승 궤도에 오르기를 원하고 있다.

네빌은 아직 장딴지와 허벅지 부상으로 이번 시즌에 출장하지 못하고 있는지만 앞으로 1주나 2주 내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는 루니와 사하의 복귀와 호날두의 위협적인 공격이 카를로스 테베스를 도와 앞으로 몇 주간의 경기에서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트넘과 선덜랜드전에서의 승리가 필요했다고 생각한다. 시즌 초반 몇 주 동안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지 못했다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우리는 루이 사아,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웨인 루니가 부상으로 빠졌고 카를로스 테베스가 혼자서 공격진을 책임져야만 했다. 그는 코파 아메리카 대회가 끝난 후 이곳에 왔고 홀로 최전방에 투입되야만 했다." – 게리 네빌, MUTV

"3명의 출전 가능한 포워드가 없다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지난 경기에서 루이 사아가 복귀했을 때 나타난 변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웨인이 곧 돌아온다면 우리가 더 강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지금 상황에서 선두그룹에서 너무 멀어지지 않도록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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