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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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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에 구원을 손길을 내민 올레

올 시즌 자신의 코치 경력을 시작하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맨유 공격수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 것이다.

34세인 솔샤르는 오랜 부상과 악전고투 끝에 지난 28일 선수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내년까지 자신의 코치 연수를 끝낼 예정인 솔샤르는 그 사이에 맨유의 공격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올레가 코치 연수를 받도록 그에게 말해줬고 그는 결국 코치나 감독이 될 수 있는 과정을 밟고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우리는 올레를 올 시즌 우리 코칭 스태프에 넣음으로서 그를 돕고 있다. 그는 최전방 공격수들에 초점을 맞춰 기술적인 관점으로 우리를 도울 것이다.”

“올레가 좋은 코치가 되기에 필요한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

알렉스 경은 솔샤르의 은퇴 결정에 다소 놀랐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올레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코치로서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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