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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안에 경기에 출전했으면 좋겠다. 에버턴전에서의 복귀는 너무 이른 것 같고 그 다음 경기에 복귀할 것 같다.”

- 게리 네빌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복귀가 가까워진 네빌

맨유 주장 게리네빌은 15일에 열릴 에버턴 원정 경기에서는 복귀가 불투명하지만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네빌은 지난 3월 발목 부상과 지난 달 훈련중 발생한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해 있었다.

“너무 많이 훈련했다.. 복귀한다는 사실에 과도하고 흥분하고 있었고 허벅지 부상을 별로 생각하지 않았다. 큰 좌절이었다.” – 게리 네빌, MUTV

“앞으로 1~2주안에 복귀할 것을 원하고 2주 안에 경기에 출전했으면 좋겠다.”

“너무 오랫동안 부상에 시달렸었기 때문에 에버턴전에서의 복귀는 너무 이른 것 같고 그 다음 경기에 복귀할 것 같다.”

웨스 브라운은 네빌의 부상으로 인해 구디슨 파크에서 있을 에버튼전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할 것이다.

만약 네빌이 그의 스케줄대로 복귀한다면, 그는 9월 23일 첼시와의 경기에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