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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보도: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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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쿠슈차크

맨유의 골키퍼 토마슈 쿠슈차크는 오늘 밤 코벤트리와의 칼링컵 경기에서 올 시즌 들어 첫 번째 출장을 하게 되는 것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

폴란드 출신의 쿠슈차크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맨유가 첼시와 0-0으로 비긴 경기 이후에 친선 경기를 제외한 공식 경기에 나선 적이 없다.

"출전하기를 매우 고대하고 있다. 내게는 지금이 시즌 시작일 뿐이다." – 토마슈 쿠슈차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

"이 경기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좋은 기회다. 사람들에게 내가 열심히 선수생활을 하고 있고, 맨유의 선수로 뛰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보여 주기를 원한다."

쿠슈차크는 지난 9월 아스널 전에서 데뷔했으며 질베르투의 페널티 킥을 선방해내며 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2006/07 시즌에 12번 더 출장했다. 하지만 그는 더 자주 출전하고 싶어한다.

"물론, 벤치에 앉아있을 때는 좌절감이 들기도 한다. 어떤 선수도 벤치를 지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인내심을 가져야 하고,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열심히 훈련해서 내가 필요할 때 준비된 컨디션을 갖추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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