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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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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환대에 감사하는 로이 킨

선덜랜드의 감독 로이 킨은 지난 2일(한국시각) 올드 트라포드로의 복귀를 환영 받은 후 감사의 뜻을 밝혔다.

자신의 전 소속팀에게 0-1로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맨유의 주장이던 킨은 자신이 이끄는 선덜랜드의 완고한 플레이에 기쁨을 표현했다. 그리고 자신을 향한 올드 트라포드 팬들의 성원에도 감사했다.

“환상적인 맨유 팬들에게 큰 환대를 받았다고 말해야만 한다. 그들은 나에게 언제나 좋은 모습을 보였고 그것에 아주 많이 감사한다.”- 로이 킨, <세탄타 스포츠(Setanta Sports)>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는 것은) 작은 위안이 된다. 왜냐면 우리는 경기에서 졌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들의 성원에 매우 감사하고 있다. 그들은 항상 나에게 훌륭한 서포트를 해줬다.”

선덜랜드는 90분 동안 용감하게 싸웠고 전방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킨이 실망을 한 부분이다.

“만약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좀 더 괴롭힐 수 있었다면 지금쯤 더 행복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세트피스로 골을 허용한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프리미어리그의 순리다. 하나의 실수도 대가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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