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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roted by Ben Hibbs

에버튼전 출전이 의심되는 하워드

전 맨유 선수인 에버턴의 팀 하워드 골키퍼가 주말에 열린 미국 대표팀 경기에서 손가락 부상을 당해 오는 15일 열릴 맨유와의 경기에 출장하지 못할것이다.

미국 출신의 하워드 골키퍼는 브라질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모두 소화했지만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15일에 있을 맨유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는 나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

"손가락이 꽤 아프다." – 하워드, 에버턴 공식 웹사이트

"나는 참고 경기를 해보려고 했고 아드레날린이 도움이 되기를 바랬다."

"지금 손가락이 풍선처럼 부어 올랐다. 다시 경기를 뛰게 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내가 언제쯤 복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사와 얘기해 볼 예정이다.”

하워드 골키퍼는 올 시즌 에버튼의 5경기에 모두 출장하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이끄는 에버턴이 승점 10점을 차지하도록 도움을 줬다. 에버턴은 리버풀과 아스날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모예스 감독은 지난 1월 에버튼으로 이적 한 후 맨유를 상대로 첫 번째 경기를 원하고 있는 하워드가 이번 경기에 맞춰 빠른 회복을 보이길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