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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1군 입성을 노리는 톰 히튼

히튼은 만약 시즌 자신이 맨유의 골문을 지켜야 한다면 기꺼이 그렇게 것이며 그럴 준비가 있다고 주장한다 .

현재 2군 팀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는 21세의 히튼은 지난 시즌 꾸준히 벤치에 앉았지만 아직 1군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벤 포스터의 장기 부상은 히튼을 골키퍼 서열에서 한 단계 올려줬고 그는 올 시즌 1군 데뷔전을 여전히 희망하고 있다.

“골키퍼이기 때문에 인내해야 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계속 말해주고 있다.” – 히튼, <인사이드 유나이티드(Inside United)>

“임대로 다른 팀에 가서 경험을 더 쌓은 것이 이상적이지만, 벤이 부상을 당한 상황은 환상적인 1군 경기 출전의 기회를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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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원하는 톰

“모든 면에서 제 경기력을 올리고 싶다. 1군에서 훈련하는 것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이번 시즌 나에게 어떤 경기가 올 지 지켜봐야만 한다. 나에게 오는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다.”

- 톰 히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