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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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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선수들을 칭찬한 히튼

톰 히튼은 목요일 저녁에 볼튼과의 리저브 경기에서 보여준 필 바즐리, 프라이저 캠벨, 리 마틴이 보여준 활약에 대해 칭찬했다.

24시간 전에, 그 3명의 선수들은 각각 코벤트리 시티에 패배한 1군의 칼링컵경기에서 45분씩 출장하였다.

하지만 수요일에 있었던 패배에 대한 그들의 반응은 히튼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그는 그들이 그런 패배를 떨쳐내는 매우 꿋꿋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나는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오늘 그들이 보여준 심적인 상태는 그것을 증명해 줄 수 있는 무언가일 것이다." - 톰 히튼, <MUTV>

"나는 그들이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한다. 또 모든 선수들의 태도가 최고 수준이었다고 생각하고, 그들은 그 패배를 과거의 일로 묻어둘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세명의 선수는 수요일 밤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전반전만 뛴 이후에 빅토리아 스타디움에서 다시 사기를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볼튼을 상대로 열심히 뛰었다.

히튼은 몇번의 좋은 선방을 보였다. 하지만 그중의 최고는 18분이 남았을 때 동점상태를 유지하게 한 강력한 정면 슈팅을 막아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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