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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복귀에 기뻐하는 그레이

리저브 팀의 수비수 데이빗 그레이는 볼튼과의 경기에서 8개월만에 처음으로 경기에 출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 스코틀랜드 출신의 어린 선수는 올 초에 입은 무릎 십자인대 부상이후에 출장한 첫번째 경기에서 90분을 모두 소화해 냈다. 또 그는 예상대로 부상에서 회복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마침내 경기를 뛸수 있게 된 데에 대해 매우 좋은 기분이다. 부상을 입은지 8개월이 되었고, 이것은 그동안 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한 것에 대한 위로가 됐다."

"나는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고, 20년 전이었다면 다시 복귀할 수 없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확실히 내가 복귀하게 되어서 기쁘고, 내가 그 어느 때보다 더 강해졌다고 느낀다."

"나는 한 달정도 가량 훈련에 임했고, 훈련을 위해 아시아 투어때 함께 말레이시아로 갔었다. 누구든지 항상 경기에 나서는 것을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경기에 나설 기회를 마침내 잡았을 떄 매우 좋았다."

그레이는 예상했던 대로 긴 부상에서 빠져나왔지만, 그는 인내심을 갖고 앞으로 경기 전체를 소화해 낼 수 있는 감각을 기르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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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게 되어 기쁜 어린 선수

"마침내 경기를 뛸수 있게 된 데에 대해 매우 좋은 기분이다. 부상을 입은지 8개월이 되었고, 이것은 그동안 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한 것에 대한 위로가 됐다."

-데이빗 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