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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보도: Steve Bartram

에버턴전 승리에 만족한 에드빈

에버턴전에 앞서 열린 두 차례의 국가대표 경기로 인해 맨유는 단 한 차례의 팀 훈련밖에 할 수 없었다.

“지난 2주 동안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던 우리에게 그것(에버턴전 승리)은 굉장한 결과였다.”

“지난 금요일 함께 했던 훈련은 매우 힘들었다. 약간의 회복 훈련을 마치고 경기에 임했고 승점 3점을 얻었다.”

“누구나 일요일 경기와 늦은 시간에 경기가 시작하는 것을 선호한다. 목요일에 늦게까지 집에 머물고 금요일에 훈련을 하며, 경기를 나가기 위해 가족들에 인사를 하기 전 두, 세 시간을 집에서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여전히 나를 아빠라고 부른다. 힘든 시간이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MUTV

판 데르 사르는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선방을 펼칠 기회가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의 가장 주목할만한 선방은 리오 퍼디난드가 빅토르 아니체베의 슈팅을 막아내기전 제임스 맥파든의 슛을 막아낸 것이다.

“작년에도 마이클(캐릭)의 몸에 맞은 슈팅 때문에 진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가 공을 건드렸다. 이 공을 손바닥으로 쳐내려고 했는데 공이 멀리가지 않았다. 다행히 리오가 그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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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거나 질 때 조차도 우리는 충분한 기회를 만들어 냈다. 찬스를 만들어냈지만 쉽게 득점하지는 못했다. 고무적인 일은 수비와 미드필드가 압박을 유지하며 쉽게 공략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장점이다.”

-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