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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보도: Adam Bostock

제 때에 터진 골을 기뻐한 긱스

라이언 긱스는 맨유가 전반과 후반 막판에 터진 골로 첼시를 꺾은 이후 나무랄 데 없는 득점 타이밍을 칭찬했다.

맨유의 주장인 긱스는 존 오비 미켈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첼시가 전반전을 무승부로 마쳤다면 맨유는 힘든 경기를 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10명의 선수를 상대로 경기할 때, 그들은 모두 수비진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을 것이다.” – 라이언 긱스

“이런 상황에서 골을 넣어야 할 시간에 골을 넣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전반전이 끝날 때쯤, 카를로스 테베스가 맨유 데뷔골을 넣을 수 있도록 크로스를 올린 것은 긱스였다.

“누구나 공을 페널티 지역 안으로 패스를 하고 그 자리에 중앙 공격수가 있기 원한다.”

“카를로스는 훌륭한 침투를 했다. 누구나 가까운 쪽 골대로 침투를 하면 어렵지 않게 득점할 것이다. 그도 그런 플레이를 했다. 골이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정말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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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강력한 공격진

“현재 많은 선수들이 돌아오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옵션이 있다.”

“나니와 루이 사아는 벤치에 있었지만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었고 들어와서 아주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