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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계약하는 과정에서 한번도 문제가 발생해 본적이 없다. 2,3년 전에 아주 작은 문제가 있긴 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다. 1군에서 16년간 뛰면서 쌓인 신뢰가 있다. 내가 열심히 뛰기만 하면 나머지 일들은 저절로 잘 해결 될 것이다."

- 라이언 긱스
22/01/2009  보도: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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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을 희망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팀과의 재계약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웨일즈 출신의 긱스의 현재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되지만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선수생활을 연장하고 싶어한다.

재계약에 대한 사전 협상은 이미 진행되고 있고, 긱스는 재계약에 있어서 아무런 장애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디스버리에 있는 프란시스 하우스와 맨유의 자선 파트너쉽을 체결하는 자리에서 "재계약에 대한 간단한 대화들이 오갔고 곧 재계약을 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계약하는 과정에서 한번도 문제가 없었다. 2,3년 전에 아주 작은 문제가 있긴 했지만 큰 문제는 아니었다. 1군에서 16년간 뛰면서 쌓인 신뢰가 있다. 내가 열심히 뛰기만 하면 나머지 일들은 저절로 잘 해결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내 자신에 대해 걱정하는 무언가가 아니다. ‘내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 잘 해야 돼’라는 생각에 쉽게 사로잡힐 수 있는데 그것은 스스로에게 추가적인 부담만 안겨줄 뿐이다."

"맨유에서 선수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받는 압박은 충분하다. 더 많은 압박을 받는 것은 누구도 원치 않을 것이다. 나는 내가 어떤 경기에서 잘 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경기나 다른 경기로 인해 내가 재계약을 제안 받지 못할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나는 단지 경기를 즐기고, 노력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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