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어윈, “능력을 보여주는 에브라”

맨유의 전설 데니스 어윈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이번 시즌에 보여주고 있는 활약을 크게 칭찬했다. 그는 에브라가 더 완벽한 선수가 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믿는다.

에브라는 2005/06시즌 후반부에 맨유에 합류했지만 이적 초기에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지난 시즌 맨유가 우승을 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프랑스 국가대표이기도 한 에브라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자신을 왜 왼쪽 수비진 첫 번째 옵션으로 선택했는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그리고 맨유에서 왼쪽 수비수로 529경기에 출장한 어윈은 에브라가 새 시즌을 시작하면서 보여준 활약에 큰 인상을 받았다.

"에브라는 이번 시즌에 매우 좋아보인다." – 데니스 어윈, 올드 트라포드에서 가진 팬과의 질문과 답변

"그가 처음 맨유로 이적해 왔을 때 약간 걱정이 됐다. 에브라는 공격적인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수비적으로는 에인세가 훨씬 더 나은 선수라고 생각했다. 그 둘을 합치면 정말 완벽한 측면 수비수가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파트리스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데뷔하면서 어려운 출발을 보였고 모든 선수들이 그 경기를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갈수록 훨씬 더 나아졌고, 지금 그가 보여주고 있는 활약에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