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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7세의 나이로 처음 1군경기에 선발 출장하게 되었을때 내가 출전 기회를 잡았을 떄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야만 한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항상 그에 대해 압박을 받고, 매우 긴장해 있었다. 이제 나는 경기에 나서는 것을 즐기기 시작하고 있고, 모든 선수들이 내게는 휼륭하다."

-크리스 이글스
18/09/2012  보도: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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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속에 성장하는 이글스

크리스 이글스는 2년의 임대생활 동안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그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됐다는 생각을 한 것에 대해 용서받은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더 강하고 현명한 선수가 되어 돌아온 21세의 이글스는 맨유가 이번 시즌 우승을 위해 노력하는 데 있어서 중대한 공헌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글스는 27일 새벽(한국시각)에 벌어질 맨유의 칼링컵 3라운드에 출장할 것으로 보이며 그는 이안 도위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 시티와 쉽지 않은 한판 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좋은 팀이고,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재능 있는 선수들을 몇몇 보유하고 있다. 그들은 이번 시즌 좋은 출발을 보였고,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 크리스 이글스, <유나이티드 리뷰>

"올드 트라포드로 원정을 오는 대다수의 팀처럼 그들이 수비적인 전술을 가지고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그런 전술로 경기 할 때 수비를 뚫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에게는 돌파할 길을 찾는 것 이상의 능력을 가진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10년간에 걸쳐 칼링컵은 어린 선수들이 높은 수준에서 매우 가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며 떠오르는 영스타들을 배출해냈다.

이글스는 맨유의 어린 스타 선수들이 코벤트리 시티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알렉스 퍼거슨 경이 그를 선발 명단에 포함시킨다면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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