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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포르팅 리스본을 존중하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경기를 펼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승점 3점을 모두 얻어내기 위해 야망을 가지고 경기할 것이다”

-카를로스 퀘이로즈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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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게 주의를 당부한 카를로즈

수석코치 카를로스 퀘이로즈는 맨유가 19일 저녁 리스본에서 펼칠 F조 챔피언스리그 첫번째 경기에서 조심스러운 자세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18일 오전 포르투갈로 떠났다. 오언 하그리브스와 게리 네빌은 제외됐지만 발 골절 부상에서 완전한 체력상태로 돌아온 웨인 루니의 복귀는 큰 힘이 되었다.

퀘이로즈는 이전에 코치로 있었던 스포르팅과의 경기가 어려운 일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맨유가 좋은 결과를 얻어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우리는 스포르팅 리스본을 존중하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경기를 펼칠 것이다."- 카를로스 퀘이로즈, <Uefa.com>

"하지만 우리는 알바라데(스포르팅 홈구장)에서 승점 3점을 모두 얻어내기 위해 야망을 가지고 경기할 것이다."

"지금은 스포르팅과 상대하기에 적절한 때는 아니다. 지금 우리는 최고조에 달해있지 않고, 또한 이것은 첫 번째 조별리그 경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원하는 결과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퀘이로즈는 전 소속팀과 경기를 펼치는 유일한 맨유 소속의 선수나 코치는 아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나니 역시 스포르팅 출신이고, 퀘이로즈는 이런 점에 대해 맨유의 포르투갈 팀과의 협력관계에 중요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스프로팅과 경기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그것은 나니와 호날두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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