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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보도: Steve Bartram

맨유의 승리에 기뻐한 퍼거슨 경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유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전에서 네마냐 비디치의 헤딩골로 승리를 거두자 매우 기뻐했다 .

완만함과는 거리가 먼 레즈(Reds:맨유의 애칭)는 경기 내내 홈팀을 쥐어 잡으며 훌륭한 특징을 보여줬다. 수비에서도 단단함을 보여줬고 그 중에서도 비디치는 눈에 띄는 플레이를 했다.

“훌륭한 결과다. 많은 팀이 여기(구디슨 파크)에서 점수를 잃을 것이다. 진정한 전투였다. 나는 이 경기가 비길 것처럼 보였지만 네마냐의 골은 구명 밧줄과 같았다.” – 알렉스 퍼거슨 경, MUTV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지만, 꽤 확실하고 괜찮은 경기였다. 전 선수단이 매우 열심히 했고 A매치를 치른 선수들에게는 아마도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

“우리가 최정예 선수들이 내보내지 않은 것을 모두가 안다. 그렇지만 그 상황에서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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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전투였다. 나는 이 경기가 비길 것처럼 보였지만 네마냐의 골은 구명 밧줄과 같았다. 전 선수단이 매우 열심히 했고 A매치를 치른 선수들에게는 아마도 힘든 경기였을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