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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트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기장 분위기도 환상적일 것이다. 1만 여명에 이르는 원정 응원단은 그들에게 믄 힘을 줄 것이다. 이번 경기는 진짜 컵 대회의 느낌을 줄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보도: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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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경기를 예상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오는 27일 새벽(한국시각)에 열릴 칼링컵 코벤트리 시티전은 치열하고 재밌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안 도위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 시티는 지난 세 경기에서 승점 단 1점에 그쳤지만 거대한 원정 팬을 이끌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한 판 대결을 할 것이다. 알렉스 경은 코벤트리 시티의 위협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이안은 감독으로서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 지난 주말 코벤트리가 입스위치 타운과 경기하는 것을 봤다. 그들은 전반에만 세 골을 내줬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들이 훨씬 더 나은 플레이를 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

“코벤트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기장 분위기도 환상적일 것이다. 1만 여명에 이르는 원정 응원단은 그들에게 믄 힘을 줄 것이다. 이번 경기는 진짜 컵 대회의 느낌을 줄 것이다.”

알렉스 경은 코벤트리 시티전에 젊고 재능이 뛰어난 선수들과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해 경기 감각을 익힐 필요가 있는 선수들을 내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 팀으로 코벤트리를 상대할 예정이다. 또한 안데르송과 나니, 오셰이도 뛸 수 있다. 그렇지만 피케나 에반스, 심슨, 바슬리, 이글스, 마틴, 동, 캠벨, 큐슈차크처럼 어린 선수들은 모두 경기에 나설 것이다.”

또한 알렉스 경은 이 경기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1군 선수가 뛰기를 원한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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