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경기가 끝났을 때 전광판을 올려다 봤는데 2-0이라는 스코어를 본 뒤에 끔찍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는 챔피언쉽 팀에게 올드 트라포드에서 패했다."

-피케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패배의 쓴 잔을 마신 피케

헤라르드 피케는 칼링컵 경기에서 코벤트리 시티에 패한 뒤에 "끔찍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스카이 블루스는 11,000명의 웅성대는 팬들과 두골을 득점한 마이클 밀프수드에 힘입어 2-0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승리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어리고 경험이 다소 부족한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서 출전시켰고, 그들은 약간 미숙한 수비 능력을 보였다.

피케는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패배의 쓴맛을 본 뒤에 경기 결과와 그들이 보인 플레이에 대해 실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경험으로 그들이 더 강해질 것을 희망한다고도 밝혔다.

"경기가 끝났을 때 전광판을 올려다 봤는데 2-0이라는 스코어를 본 뒤에 끔찍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는 챔피언쉽 팀에게 올드 트라포드에서 패했다."-피케, <맨유TV(MUTV)>

"나는 경기를 초반에 잘 풀어 나갔다고 생각했고, 괜찮은 장면들을 몇몇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첫 번째 골이 그들에게 생동감을 불러왔다. 하프타임 이후에 우리는 좋은 느낌을 받지 못했고, 그들이 두번째 골을 득점 했을 때 끔찍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잘못한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통해 항상 배울 점들이 있고, 이를 통해 우리는 선수로서 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

3라운드는 맨유의 어린 선수들에게는 그들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기회로 여겨졌었다. 하지만 오늘 경기는 그렇지 못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