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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미래에 집중하는 심슨

대니 심슨은 위건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맨유의 4번째 골을 어시스트 해 내는등 인상적인 활약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 흥분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 20세의 선수는 경기가 채 30분이 지나기 전에 네마냐 비디치와 존 오셰이의 부상으로 경기에 투입되면서 맨유의 수비진을 재정비하는 임무를 띄었다.

심슨은 오른쪽 수비수 위치에서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경기 종료 8분 전에 루니의 4번째 헤딩골을 만들어낸 좋은 크로스를 보였다. 이날은 심슨에게 매우 자랑스러운 날이었지만, 아직도 그는 더 열심히 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퍼스트 팀에서 몇경기를 뛰고 나면 그것에 중독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무언가 해낸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심슨, ManUtd.com

"이곳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때, 더 열심히 훈련과 경기에 임해야 한다."

"나는 웨인에게 4번째 골을 어시스트 해 줄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정말 기뻤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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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나지 않을 심슨

"퍼스트 팀에서 몇경기를 뛰고 나면 그것에 중독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무언가 해낸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곳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때, 더 열심히 훈련과 경기에 임해야 한다."

-대니 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