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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깁슨을 낚아 챈 울버햄턴

유나이티드의 아일랜드산 젊은 피 대런 깁슨이 울버햄턴 원더러스에 임대되었다.

아일랜드 대표팀에 소속된 이 19살 소년은 내년 1월까지 믹 매카시 감독과 함께 챔피언쉽 소속 울버햄턴에서 함께 할 전망이다. 그는 2005년 10월 바넷의 칼링컵에서 처음 데뷔하여 승리를 맛보았다.

비록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퍼스트 팀에서 뛴 경험을 가지지 못했지만, 맨유의 후보군에서 꾸준하고 인상깊은 모습을 보주었다.

맥카시는 공격형 미드필더인 깁슨에게 신뢰를 보내며 팀의 미드필더진에 활력을 넣을 예정이다.

맥카시는 울버햄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런은 우리의 중앙 미드필드를 치열하게 해 줄 재능있는 선수이다.” 라며, “비록 그의 나이는 19살에 불과하지만, 좋은 패스 능력을 가진 훌륭한 선수이다.”라고 밝혔다.

깁슨은 10워 20일 찰턴과의 경기에서 울버햄턴에 데뷔할 예정이다.



선수 프로필

나이: 19세
출생: 북아일랜드 더리
출장: 1
득점: 0

알고 있었나요?
대런은 2005/2006시즌 맨유의 Young Player of the Year 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