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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비디치의 경고

네마냐 비디치는 선수들에게 주어진 국가대표팀으로서의 임무가 바클레이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위건전에 충돌로 인해 부상을 당하면서, 토요일에 0-0으로 아르메니아와 비기고 수요일에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6-1로 승리한 세르비아대표팀의 유로 2008 예선전에 참여하지 못한 비디치는 그의 많은 맨유 팀 동려들이 국가대표 경기에 참가한 이후에 피로가 누적될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선수들이 국가대표 경기에 출장하기 위해 팀을 떠났고, 목요일 아침에 맨체스터로 돌아오지만, 그로 인해 금요일의 캐링턴에서의 팀 훈련이 맨유 선수들이 빌라 파크로 토요일에 원정 경기를 떠나기 전에 할 수 있는 유일한 훈련이다.

그리고 비디치는 장거리 여행이 몸 상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낸드는 러시아로부터, 대런 플레쳐는 조지아로부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나니는 카자흐스탄으로부터 맨체스터에 돌아오게 된다. 한편 카를로스 테베즈는 아르헨티나의 2010년 월드컵 예선전을 치르기 위해 남미에 있었다.

"선수들이 지금까지 많은 경기를 치뤘고, 우리는 항상 국가대표 경기를 뛰고 난 뒤면 경기 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 비디치 ManUtd.com

"팀에 돌아와 경기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다. 모든 선수들이 국가대표 팀에서 다르게 뛰었기 때문이다. 맨유에 돌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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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힘들어

"팀에 돌아와 경기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다. 모든 선수들이 국가대표 팀에서 다르게 뛰었기 때문이다. 맨유에 돌아 온 뒤에는 다시 발을 맞추어야 하고, 이것이 안정되려면 몇일은 걸린다."



-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