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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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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경의 전술적인 고민

알렉스 퍼거슨 경은 화요일 밤 키예프에서 펼쳐질 경기에서 웨인 루니와 카를로스 테베즈의 물오른 스트라이커 조합을 계속해서 고수할지, 3명의 중앙미드필더를 두는 전술을 사용할지 고민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수도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맨유의 감독은 올림픽 스타디움에서의 트레이닝을 지휘하였고, 그는 네마냐 비디치가 전체 훈련 세션에 참여한 것을 보고 기뻐했다.

하지만 그는 스트라이커 진 선택에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 루니는 지난 주말 아스톤 빌라 전에서 2골을 넣었으며, 테베즈와의 파트너쉽이 점점 자리를 잡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알렉스경은 이미 말하기를 그는 아직까지 챔피언스 리그에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디나모 키예프가 맨유에 대해 공격적인 경기를 펼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제 결정해야 할 것은 어떻게 디나모의 공격에 잘 대응하냐는 것이다. 국내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테베즈-루니 조합으로 우크라이나 팀과 상대하느냐, 혹은 스포르팅 리스본 전에서 사용했던 한명의 스트라이커와 세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두는 전술을 사용하느냐 고민중이다.

"테베즈와 루니처럼 우리는 너무 환상적인 축구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강한 선수이며, 수비수들에게 커다란 위협이 된다." - 알렉스 퍼거슨 경, 경기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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