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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에게는 큰 도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감독님은 그가 게리에 도전할 만한 가능성과 성품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에릭 헤리슨
18/09/2012  Reported By Ben Hibbs

맨유를 위해 뛸 준비가 된 심슨

게리 네빌이 맨유 유스 시절 그를 지도한 코치는 심슨이 게리 네빌을 장기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대니 심슨은 토요일 위건 애슬레틱 전에 나서서 인상적인 활양을 펼쳤다. 그는 안정적인 수비를 보였으며, 4-0 승리를 견인한 웨인 루니에게 어시스트를 해주기도 했다. 그 20세의 오른쪽 수비수의 미래는 확실히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92년 유스팀의 명성을 키워낸 것으로 유명한 에릭 해리슨 코치는 네빌이 자리를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리가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면 그는 30대 중반을 지나서 까지도 경기에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대니에게는 큰 도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감독님은 그가 게리에 도전할 만한 가능성과 성품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가올 미래에, 해리슨은 심슨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그의 능력을 펼쳐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태도적인 측면에서 게리와 매우 흡사하다. 게리는 그의 동료인 데이빗 베컴이나 폴 스콜스처럼 타고난 재능이라거나, 기술적으로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는 16세에도 주장을 맡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는 그에 합당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경기 내내 쉼없이 뛰었으며, 갈수록 기술적으로도 성장했고, 그는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성공했다."

"대니도 그와 같다. 그는 어린 선수 치고는 좋은 선수이지만 기술적으로 뛰어나지는 않다. 하지만 그는 열심히 듣고 배웠으며 그것을 자기 것으로 녹여나갔다. 그의 성장은 매우 놀랍다. 나는 맨유의 코치들이 그에 대해서 의문 부호를 품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어린 선수들이 열심히 뛴다면, 그들이 그를 통해 성장해서 대니처럼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