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리오에게 인상을 준 루니

리오 퍼디난드는 현재 루니의 모습은 유럽에 존재하는 맨유의 라이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라고 믿고 있다.

수요일이면 22살이 되는 루니는 지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키예브와의 챔피언스리그 예선전 승리를 위한 워밍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퍼디난드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는 환상적인 축구선수이고 그와 함께 같은 팀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다. 지금의 그의 보여주는 모습이 지속된다면, 그는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와 테베즈는 그들의 조합에 대한 모든 의문들을 잠재웠다. 그들은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애스턴 빌라 역시 그들에게 살아남지 못했다.”

루니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차출되어 러시아와의 원정경기에서 패배한 후 돌아와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를 치뤘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의 패배는 그의 활약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최고의 선수들은 그런다. 실패를 겪더라도 그에 대한 대처법이 다르다. 그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리오는 말한다.

또한 “카를로스가 잉글랜드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에겐 시간이 좀 필요하다.” 라고 하며, 나니와 앤더슨에 대한 말도 잊지 않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