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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로마 선수였다면 이 대진이 발표되자마자 아주 기뻤을 것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불태운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경계해야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다.”

- 웨인 루니
22/01/2009  보도: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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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전 출격을 준비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AS로마가 지난 4월 맨유에 1-7로 대패한 후 정확히 어떻게 복수전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도 당시 경기에 뛰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맨유에 대파 당한 로마는 오는 3일 새벽(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 2차전을 위해 올드 트라포드를 다시 찾는다.

루니에게 만약 상황이 바뀌어 1-7로 진 팀에서 뛰었고 곧 다시 같은 팀과 상대하게 됐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다. 루니는 웃으면서 “만약 그랬다면 여기에서 손을 비비면서 앉아있을 것이다. 그리고는 대진이 발표되자마자 아주 기뻤을 것이다. 복수전을 펼칠 경기를 기다리지 못했을 것이고 모든 것을 다시 되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로마가 이 경기를 위해서 모든 것을 불태울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이것을 알 필요가 있지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은 우리가 할 일에 집중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

또한 루니는 로마전 7-1 승리를 머릿속에서 지워야만 하며 루시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이끄는 로마를 상대로 모든 전력을 쏟아 붇는데 모든 것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훌륭한 경기 결과였지만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이 경기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하고 이기려고 노력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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