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출전이 정말 기다려진다. 경기를 봤는데, 출전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지난 몇 경기 동안 앉아서 보고만 있었는데, 앉아서 지켜보는건 내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이다.”

- 웨인 루니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복귀를 갈망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이번 주말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돌아가 유로 2008에 사활을 걸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는 부상으로 인해 지난 달 이스라엘과 러시아를 상대로 한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자신의 자리를 차지한 마이클 오언을 보며, 이번 주 토요일 에스토니아와의 경기 출전을 학수고대 하고 있다.

“ (잉글랜드 대표팀의 지난 두 경기에서) 정말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마이클과 헤스키는 날 자극시켜준다.”

“출전이 정말 기다려진다. 경기를 봤는데, 출전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지난 몇 경기 동안 앉아서 보고만 있었는데, 앉아서 지켜보는건 내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이다.”

2006 독일 월드컵 스웨덴 전에서 오언은 발목인대 부상을 당해 물러나 있었고, 루니와 뉴캐슬의 스트라이커는 2005년 11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둔 이후 함께 뛰지 못했다.

함께 발을 맞춰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루니는 오언과 내년 여름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서 열리는 토너먼트를 위해 스티브 맥클라랜의 휘하에서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루니는 “만약 우리가 함께 경기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라며 “ 월드컵에서 잠깐 함께 뛴 이후 우리는 함께하지 못했다. 클럽 레벨이 다르기 때문이다. 함께 뛴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