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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점만 더 확보하면 본선 진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인조잔디에서의 경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인조잔디는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할 것이다”

- 웨인 루니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전의를 다지는 루니

웨인 루니가 이번 주 수요일 개최되는 잉글랜드와 러시아와의 경기에서의 승리를 확신했다.

5년 전 잉글랜드가 현재와 비슷하게 터키와의 경기에서 무득점으로 비겼을 때, 루니도 그 잉글랜드 팀의 일원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잉글랜드가 내년 대회에 나가기 위해 러시아의 인조잔디라는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승점 3점만 더 확보하면 본선 진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인조잔디에서의 경기는 우리에게 익숙치 않기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승패와 관계 없이 인조잔디는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할 것이다”

“지난 유로피언 챔피언쉽을 위해 몇 년전 터키와 경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와 비슷한 상황이다. 우리는 경기장에서 우리의 일을 했었고, 또 다시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루니가 활약한 잉글랜드 지난 토요일 웸블리에서 가진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고, 득점을 한 루니는 2004년 이후 처음으로 A매치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골을 볼 때 그가 다시 본 궤도에 오를 수 있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오랜만에 골을 넣었지만, 기쁘다..” “스트라이커로써 득점을 하지 못하면 조금이라도 마음에 남기 마련이다. 하지만 팀이 승리한다면 그래도 조금 위안이 되는건 사실이다. 득점을 해서 기쁘지만, 팀이 3점을 얻었기에 더욱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