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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보도: Ben Hibbs

루니,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

웨인 루니는 로마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복수하고자 하는 희망을 후반전에 넣은 결승골로 무산시켰지만 로마가 이 경기에서 비겨서 승점 1점을 가져가도 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루니는 후반 25분에 선제골을 넣으며 맨유가 앞서나가게 만들었다. 하지만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면서 경기장 밖으로 나왔고, 3명의 선수교체 기회를 모두 사용한 탓에 10명으로 경기를 치러야만 했다. 로마가 골을 득점 했다면 로마는 1점의 소중한 승점을 가져갈 수 있었지만 프란체스코 토티와 마우로 에스포지토는 모두 후반전에 얻은 기회를 놓쳤다.

"로마는 잘 싸웠다. 우리는 이번에는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이 많은 기회를 얻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비기는 것이 아마도 공정한 결과가 아니었나 싶다." - 루니, <스카이 이탈리아>

루니의 마무리는 매우 기술적인 것이었다. 나니가 찔러준 스루 패스를 받아 각도를 조준하고 슛을 쏜 것이 골문 안으로 들어가면서 이번 시즌 첫 골을 득점했다. "나는 첫 득점을 가능한 빨리 했어야 했다. 수비수들이 다가오는 것을 봤고, 수비수와 골키퍼를 지나서 먼 포스트 쪽을 바라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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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잘 싸웠고, 그래서 공정한 결과는 비기는 게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우리가 이겼다.”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