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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보도: Gemma Thompson

호날두,“계속 맨유에 남을 것”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유가 자신을 원하는 한 언제나 맨유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써 22세의 호날두는 세계의 여러 클럽이 흥미를 나타내는 매력적인 선수다. 그러나 호날두 자신은 맨체스터에서 행복하다고 주장한다.

“과거에 때로는 다른 클럽을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나 나는 남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면 이 곳은 내가 있기에 옳은 클럽이기 때문이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자신의 자서전 ‘모멘트’ 발표회에서

“클럽이 나를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때만이 내가 떠날 때다. 이곳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 클럽에서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환상적이다.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신만이 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순간 나는 내가 있어야할 클럽에 있고 이곳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지난 시즌 개인상을 휩쓰는 등의 뛰어난 활약을 펼친 후 호날두는 자신의 경기력을 계속해서 향상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는 자신이 완벽한 클럽에 있다고 느끼며 꿈에 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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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살고 있는 호날두

“사람들과 선수들, 팬들, 모든 것들. 모든 면에서 맨유는 내가 있어야할 클럽이다. 지난 5년간 맨유에서 뛰는 것을 즐겼고 계속해서 즐기고 싶다. 맨유에 남고 싶고 이 클럽 역사의 한 부분이 되고 싶다. 클럽이 나를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가 내가 떠날 때다. 이곳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