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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퍼디낸드의 임무

리오 퍼디낸드는 그가 수요일 밤에 러시아와 벌이는 유로 2008 예선에서 그가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 빠져 있던 시간들을 보상할 만한 활약을 하려고 굳은 결심을 하고 있다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대표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 내년 여름에 펼쳐질 유로 2008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퍼디낸드는 2004년, 포르투갈에서 있었던 지난 대회에서 금지약물 테스트를 받지 않아서 8개월간 출장 정지를 받는 바람에 유로 2004에 나서지 못했었다.

그 맨유의 수비수는 아직도 그 기억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결승에 진출함으로써, 그것을 떨쳐내고자 한다.

"유로 2004에 뛸 수 없었던 것은 매우 아픈 기억이다. 물론 그것은 내게 큰 상처가 됐지만, 나는 이번 유로 2008 결승에 진출하기를 정말 원하고 있다. 나는 3번의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한번도 유럽 대회에 출전한적이 없다."

"이것은 내가 해야만 하는 것들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월드컵에서보다 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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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유로 2004에 뛸 수 없었던 것은 매우 아픈 기억이다. 물론 그것은 내게 큰 상처가 됐지만, 나는 이번 유로 2008 결승에 진출하기를 정말 원하고 있다. 나는 3번의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한번도 유럽 대회에 출전한적이 없다. 이것은 내가 해야만 하는 것들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월드컵에서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이 대회를 우승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은 내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