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맨유 센터백은 '유럽 최고'

존 오셔는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 파트너쉽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맨유의 수비는 올 시즌 초반에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프리미어쉽 8경기에서 단 2점만을 실점했다. 오셔는 비디치와 퍼디낸드가 그 기록의 중심에 서있다고 느끼고 있다.

"그때는 매우 행복하다. 특별히 수비적인 경기를 펼쳤음에도 무실점을 했을 경우는 더 그렇다." -오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리오와 네마냐 비디치가 무실점에 주된 공이 있다. 그들은 내가 봤을때 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들이다. 나는 그들이 부상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들은 무실점 기록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기 때문이다."

수비 라인의 완벽한 활약은 지난 주말 위건전에서 대승을 거두기 전까지 올 시즌 초 득점에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이틀 경쟁을 위한 기초가 되었다.

그리고 수비수 게리 네빌은 이번주 리저브 경기에서 복귀할 예정이고 오셔는 맨유의 수비가 계속해서 상대의 공격을 잘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느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