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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유니세프 자선파티는 우리 클럽에도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다. 이 파티를 통해서 유니세프를 지원하고, 그로인해 세상의 많은 어린이들이 고귀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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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니세프 자선파티 개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니세프를 위해 28일 자선 파티를 개최, 11만 2000파운드를 모았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유니세프를 지원하기 위한 이 파티는 “Unite For Children, Unite against AIDS’라는 주제로 열렸다

유니세프는 출산시 산모로 인한 HIV감염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약을 68펜스에 제공하고 있다. 파티에서 모인 기부금은 어린이들의 HIV감염 및 에이즈 방지를 위한 유니세프의 활동 자금으로 쓰여진다.

스카이 TV의 제임스 쿠퍼가 사회를 맡은 올해 행사는 비틀즈의 헌정 밴드인 브트렉 비틀즈가 특별 공연을 펼쳤고, 알렉스 퍼거슨 경을 비롯,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과을 포함, 스포츠, 연예계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자선을 목적으로한 바자회도 열렸다. 2008년 예정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레시즌 남아공 투어 참가권 등 다채로운 상품이 준비된 이 바자회에서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귀중한 것들이 출품되었다.

유니세프 친선 대사인 알렉스 퍼거슨 경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유니세프 자선파티는 우리 클럽에도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다. 이 파티를 통해서 유니세프를 지원하고, 그로인해 세상의 많은 어린이들이 고귀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세프 영국 사무소의 데이비드 불 사무국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도움에 감사한다. HIV에 감염된 상태로 태어나는 아이가 오늘도 있다. 하지만, 오늘 밤 모인 기부금으로 그 아이들에게 약을 제공하고, 산모로 인한 HIV감염 위험을 크게 감소 할 수 있다. 수 많은 어린이들의 미래를 지켜나가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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