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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후반전에 5분가량 집중이 떨어졌는데 그로 인해 우리가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모든 선수들이 실망하고 있고, 이스라엘이 우리를 도와 줄거라고 믿는다.”

-웨인 루니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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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로 활약한 맨유 선수들

웨인 루니는 지난 밤 모스크바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잉글랜드가 1골 차 리드를 지켜내지 못한것에 대해 실망하고 있다.

잉글랜드의 첫 골을 득점한 것은 루니였다. 루니는 전반전에 강력한 발리슛으로 득점했지만, 교체로 투입된 로만 파블루첸코가 2골을 득점하면서 승리는 러시아의 손에 들어갔다. 이 골중 한 골은 페널티 킥으로부터 나왔는데, 이 페널티 킥은 루니가 콘스탄틴 주리아노프에게 반칙을 했다고 판정되어서 생긴 것이다. 하지만 리플레이를 해본 결과, 반칙은 분명 페널티 지역 밖에서 벌어졌다.

잉글랜드의 유로 2008 본선 진출은 이제 러시아와 단 1점차밖에 나지 않게 되면서, 다음 라운드인 러시아와 이스라엘과의 경기에 달리게 되었다. 한편 리오 퍼디낸드는 경고를 받아서 웸블리에서 펼쳐질 크로아티아 대표팀과의 11월에 펼쳐질 경기에 결장할 것이다.

맨유의 선수들은 각자 자신의 소속 국가에서 경기에 출전하였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이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간신히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91분에 나니의 크로스를 받아 발리슛을 성공시켰다.

대런 플레쳐는 경기에 복귀해서 스코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하였는데 이 경기에서 스코틀랜드는 조지아에게 패했다. 플레쳐는 지난 9월 12일 스코틀랜드가 프랑스에게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부상은 상대적으로 미미했고, 알렉스 경은 이제 그 23세의 선수를 빌라 파크로 토요일에 원정을 떠나는 맨유 선수단 명단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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